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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일암

여수시 돌산읍 율림리 임포 산7번지에 있는 향일암은 일출 조망지로 전국적으로 이름난 곳이다. 1715년(숙종 41년) 인묵대사가 향일암 이라는 이름으로 명명 하였다고 한다. 향일암은 문화재 자료 제40호 (1984년 지정)로 지정되어 있고, 국내 최고의 해맞이 명소로 매년 12월31일부터 1월1일에 향일암 일출제가 열려 전국 각지의 해맞이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돌산공원

여수에서 돌산대교를 건너면 바로 앞에 언덕이 보이는데, 이 언덕의 모퉁이를 돌자마자 길 왼쪽으로 경사진 길이 나오고, 이 가파른 길을 조금 오르면 사방이 탁트인 돌산 공원에 도착하게 된다. 정면으로 돌산대교와 여수시가 한눈에 들어오고, 왼쪽으로는 여수 앞바다가 펼쳐진다. 그리 크지 않은 공원이지만 돌산대교와 여수만, 다도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관광객들은 물론 여수 시민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오동도

일설에 따르면 섬 일대에 유달리 오동나무가 많아 오동도라 불리웠다고 하나, 지금은 오동도 이름을 가져다 준 오동 나무의 흔적은 거의 찾아볼수가 없다. 오동도에는 목본류 194종과 초본류 224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는데, 상록 난대성 수종인 동백이 군락지를 이뤄 약 3,000여 그루가 서식하고 있고, 시누대, 후박나무, 해송, 그리고 우리나라에 1과 1속 1종이 자라는 희귀한 돈나무가 자생을 하고 있다.
 

해양공원

여수 해양 공원은 여수시 종화동 인근 구항이 공원으로 조성된것으로, 지난 2001년부터 5년여간의 방파제, 방파호안, 매립지등의 공사를 마친끝에 여수시민의 시민 공원으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특히 돌산대교와 장군도등을 조망권내에 두고 있어, 공원 산책길을 따라 걷다가 잠시 벤치나 돌의자에 앉아 넘실대는 푸른 바다와, 파란 하늘의 조화로운 풍경을 감상해 보기에도 더없이 좋은 곳이다.

 

흥국사

흥국사는 여수시 중흥동 산17번지 영취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영취산은 전국에서 진달래로 유명한 산으로 산 전체가 30~40년생 진달래가 빼곡히 자생하고 있어, 봄이면 산 전체가 붉은빛으로 물드는 곳이다. '전라도 순천부 영취산 흥국사 사적'의 기록에 따르면, 흥국사는 1195년 (고려 명종 25년) 보조국사 지눌에 의해 창건 되었으며, "돕고 보호한다'는 의미를 지닌 비보사찰로 이절이 흥하면 국가도 흥한다는 뜻으로 '흥국사'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거북선공원

여수시청에서 도보로 약 3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여수시민들이 즐겨찾는 도심속공원으로 야외공연장이 있어 각종 야외행사가 자주 열리기도 하는 문화의 공간 이다. 호수안에는 분수대를 설치하여, 분수가 쏟아져나올때는 주위의 산책하는 시민들이나 벤치에서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이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수있도록 시설을 조성하였다. 호숫가에는 돌로 만든 거북선조형물도 세워져 있다.
 

 

자산공원

여수시 종화동에 위치한 자산공원은 일명 척산동산이라고도 불리우는곳으로, 아침 일출때면 산봉우리가 자색으로 물든다하여 자산공원이라는 이름을 갖게되었다고 한다. 여수시 종화동에 위치한 자산 공원은 일명 척산동산이라고도 불리우는 곳으로, 아침 일출때면 산봉우리가 자색으로 물든다 하여 자산공원이라는 이름을 갖게되었다고한다. 자산공원은 시민들의 해맞이 장소로 자주 찾는 명소이며, 주위에 수목이 울창하여, 휴식처로 이용이 되는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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